류봉하 원장

- 이명박 대통령 주치의
- 노무현 대통령 의료자문위원
- 박근혜 대통령 표창
-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여
- 국방부 · 검찰 의료자문관
- 경희대학교 한방병원장 2회 역임
- 경희대학교 소화기내과 · 피로보양클리닉 45년 주임교수
진료실에서 나누는 이야기를 글로도 이어가고 싶었습니다.
어려운 용어 대신 일상의 언어로, 증상과 그 배경을 함께 짚어드립니다.
아직 등록된 칼럼이 없습니다. 곧 새로운 글로 찾아뵙겠습니다.
같은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.
하나의 불편함으로 단정하지 않고, 몸 전체의 흐름 안에서 살펴봅니다.

경희류한의원이 지켜온 것은 오래된 방식이 아니라, 환자를 대하는 마음입니다.
시대가 바뀌어도 정성껏 진맥하고 정직하게 설명하는 태도는 그대로입니다.
“증상 이름보다 먼저,
지금 몸이 보내는 신호와 그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.”
대를 이어 진료한다는 것은 경력이 아니라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.
한 사람의 건강을 오래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, 오늘도 같은 마음으로 진료실 문을 엽니다.
전공과 손끝은 저마다 다르지만, 환자를 대하는 진심은 다르지 않습니다.
3대와 4대로 이어온 시간이 지금의 진료팀을 만들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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